뉴페이스 등장!
맏이 대신인 것이냐
맏이가 너에게 이곳을 알려주더냐
괜찮다
물 많이 먹고 아프지 말아라
사료값은 내가 댈 테니 대신 크게 소문은 내지 말아 다오
처음 본 아이가 3년 본 나비도 안 하는 부비적을 해주더라(초면에 종아리에 남겨준 너의 털 뭉치 선물 고마웠어)
나비야 너 들으라고 한 말은 아닌데 좀 들었음 싶기는 해
윤자매의 브런치입니다. 윤자매의 지극히 개인적인 성장기를 담았습니다. 다섯 자매의 이야기로 셋째가 글을 쓰고 첫째와 막내가 그림을 그리며 나머지 둘은 입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