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 아무래도

막내가요

by 윤자매

막내가 배를 뒤집는데 딱 알아봤다.


막내가 아이를 가졌다, 두둥!


벌써 막내가 그렇게 성장을 한 것이구나.


이제 몇 달 후면 뉴페이스 아가 고양이를 보겠구나.



그래, 막내야.


아비는 누구인 게냐.


냉큼 고하라.



그리고 나는 해장 아니고, 출산 보양식을 준비해야겠구나


사료 많이 먹어 나온 배인줄 알았으나 저정도 나오려면 사발로 두 그릇은 먹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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