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가요
막내가 배를 뒤집는데 딱 알아봤다.
막내가 아이를 가졌다, 두둥!
벌써 막내가 그렇게 성장을 한 것이구나.
이제 몇 달 후면 뉴페이스 아가 고양이를 보겠구나.
그래, 막내야.
아비는 누구인 게냐.
냉큼 고하라.
그리고 나는 해장 아니고, 출산 보양식을 준비해야겠구나
윤자매의 브런치입니다. 윤자매의 지극히 개인적인 성장기를 담았습니다. 다섯 자매의 이야기로 셋째가 글을 쓰고 첫째와 막내가 그림을 그리며 나머지 둘은 입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