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이었다, 둘이었다, 하나였다
날이 더우면 하나였다가
조금 더우면 둘이었다가
선선해지면 셋이 나타난다.
고로 오늘은 선선했다는 말이지.
나는 집사이기에 현재 온도 따위 볼 필요가 없지!
우리 아가들이 현재 기온을 말한다 ㅎ
윤자매의 브런치입니다. 윤자매의 지극히 개인적인 성장기를 담았습니다. 다섯 자매의 이야기로 셋째가 글을 쓰고 첫째와 막내가 그림을 그리며 나머지 둘은 입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