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면입니다만
아가야
너는 또 누구니?
누가 여기 사료 맛집이라 글디?
두 손 들고 환영!
언제나 환영!
털의 색이 아주 어여쁘구나!
윤자매의 브런치입니다. 윤자매의 지극히 개인적인 성장기를 담았습니다. 다섯 자매의 이야기로 셋째가 글을 쓰고 첫째와 막내가 그림을 그리며 나머지 둘은 입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