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야
요즘 아가들 먹이느라 마른 것 같더구나.
잘 먹어야 한다.
그래야 아기들도 건강하게 키울 수 있어.
네가 나보다는 어른이지만
인생은 내가 더 살았어.
그러니 몸 잘 챙기고
이상!
윤자매의 브런치입니다. 윤자매의 지극히 개인적인 성장기를 담았습니다. 다섯 자매의 이야기로 셋째가 글을 쓰고 첫째와 막내가 그림을 그리며 나머지 둘은 입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