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도록 함께한 반려견을 보내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
먼저 강아지를 보내신
지인분이 그런 말을 해주셨다.
아가를 위한 최고의 선물은
오래도록 기억해주는 것.
오래도록 기억해주기.
너를 잊지 않기.
절대로
윤자매의 브런치입니다. 윤자매의 지극히 개인적인 성장기를 담았습니다. 다섯 자매의 이야기로 셋째가 글을 쓰고 첫째와 막내가 그림을 그리며 나머지 둘은 입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