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 치즈의 겨울나기

추운 게냐

by 윤자매

치즈가 추웠는지 이불에 싸여 한참을 있더라.


답답한 건 질색하는 아이다.



귀여워서 찍었다.


치즈 혈액형은


인형?


나의 이상형?


고양이 형?


아, 너 고양이였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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