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게냐
치즈가 추웠는지 이불에 싸여 한참을 있더라.
답답한 건 질색하는 아이다.
귀여워서 찍었다.
치즈 혈액형은
인형?
나의 이상형?
고양이 형?
아, 너 고양이였지.
ㅎㅎ
윤자매의 브런치입니다. 윤자매의 지극히 개인적인 성장기를 담았습니다. 다섯 자매의 이야기로 셋째가 글을 쓰고 첫째와 막내가 그림을 그리며 나머지 둘은 입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