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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 든 정원사 이야기
은퇴 후 전원에서 정원을 가꾸며 살고 있습니다. 빠르게 달려오던 시간을 지나, 이제는 하루의 속도를 늦추는 삶을 배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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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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