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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
16년차 예능 방송작가 / <대머리는 수영모를 쓰지 않는다>, <잘 쓴 이혼일지> 저자 / 동네형 인간 / 주로 술먹으면서 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씁니다 / 걸작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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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영
영감을 나누는 사람. 차봤서영, 혹은 그냥 최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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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
그림그리고 끄적이는 걸 가장 좋아하며, 옥수수를 사랑하고, 남편과 아무 말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8년의 승무원생활을 청산하고 세계여행 2년 후 시골에서 살며 가치있는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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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직원
30퍼센트의 우울로 세상을 이겨내는 40대 서점직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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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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