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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클로이
파리 거주 13년차에 접어든 클로이 라고 합니다. 프랑스에 지내면서 직접 겪고, 들은 얘기로 글을 씁니다. 그럼, 지금부터 지극히 개인적인 나의 프랑스를 알려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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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사리
글쓰기는 두렵습니다. 은밀한 비밀을 들키는 것 같기도 하고 벌거벗은 나를 보여주는 것 같아 조심스럽습니다. 지금은 두려움보다 쓰고 싶은 욕구가 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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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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