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도대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by 글이고민

블로그에 온.오프라인으로

활동기록을 남기던 중 느낀 점이 있었다.

나는 배우고, 실행하려는 입장이지만,

만약 내가 광고·마케팅 업체를 이용하거나

직접 해야 하는 입장이라면 막막할 것 같다.

당장 네이버나 구글에 검색해보라.

지금 뭘 해야 할지 의문이 든다.



"사업가라면 반드시 해야 할 OO"

"자영업자가 해야 할 OO마케팅"

한물간 구시대적 방법은 X,

AI를 활용해야 한다...

어쩌고 저쩌고 마케팅을 해야 한다 등,

수많은 광고·마케팅이 판을 치는 것 같다.



'이게 전문가들이 말하는 진짜 마케팅이야..?'



저마다 목적은 다르겠지만,

대부분은 매출을 늘리고

자신들의 상품과 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광고·마케팅을 하고 있을 것이다.

어떤 분야든 마케팅을 빼놓을 수 없다는 건

전적으로 동의한다.










얼마 전 도서관에서 마케팅 관련 책을 읽어보았다.

제목은 기술을 알려준다고 시선을 끌었지만,

정작 내용은 사람의 심리와 감정을 건드리는 내용이었다.

덕분에 저자의 시선에서 배움을 얻었다.

'과연 내 이야기도 누군가에게 메시지를 전할 수 있을까?'



반대로 온라인에서도 포털 사이트를 검색하고,

유튜브와 인스타 등에서 관련 정보를 찾아보았다.

정보성 포스팅, 강의, 자격증...

끝없이 쏟아지는 카더라 통신에 오히려 생각이 많아지고,
점점 더 어렵게 느껴졌다.



등잔 밑이 어둡다고

내가 OO 차량에 관심이 있을 때는

거리에 그 차량만 눈에 들어오고,

핸드폰에 관심이 있을 때는

곧 출시할 그 제품만 보이더라.



마케팅은 우리 일상 속에도 자연스럽게 녹아 있다.

급하게 필요한 물품을 찾으면서,
자연스럽게 쿠팡 로켓배송을 클릭하는 나를 보니
확실히 마케팅의 힘을 느꼈다.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며,
현재 상황에서 내게 가장 적합한 방법을 찾아봐야겠다.





어쩌면 이미 조금씩 시작하고 있는 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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