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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yeon 선연
두 권의 오후 시리즈 집필 후 오후 3부작 연재중. 계획대로 되지 않는 삶을 유쾌하고 진득하게 치받는 '오후의 애티튜드'를 쓰고 일상의 여백을 기록하는 에세이스트 선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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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버거
북카페 '대책회의' (대구 김광석길) 쥔장. 책으로 사람을 잇는 독서 커뮤니티 '대책회의' (네이버 밴드 & 카페) 운영자. 그리고 문구 제조업체 사장. 이 모두를 꿰는 작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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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도톰
사람이 궁금해서 사람을 사랑하게 된, 그러나 여전히 방황중인 심리상담사 도톰입니다. 모든 존재는 완벽하지 않기에 사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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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기 시드니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문예춘추를 통해서 수필과 시로 등단했다. (해외거주사유로 '응원 주고받기' 설정을 할수없어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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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i
커리어의 정점에서 공황장애로 무너졌다. 무너지고, 몰입하고, 다시 '뛰어드는' 삶에 대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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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주
지은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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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막이
2023년 일월 육십에 폐암 수술을 받고 인생 이막을 시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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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
yeon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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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유리
임유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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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연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병원에서 임상병리사사로 근무하고 있는 은하연입니다. 평소 책 읽기를 즐겨하고, 메모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브런치에서 제 메모장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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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소낙비
한여름소낙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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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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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수
박지수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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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결
《겨울 스위스도 좋더라고요》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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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림
내 글이 묵고 썩어버린 감정의 배설에서, 지평선을 거울삼은 윤슬처럼 반짝일 때까지. 감성 에세이와 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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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빵
5년 차 초등 교사. 발령 첫 날, "모든 학교가 다 이렇지는 않아. 그만 두면 안 돼."라는 말을 들으며 매운 사회생활을 겪고 있는 사회 초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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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바람
달빛바람 입니다. 작은 극장을 품은 마음으로 영화와 일상의 자잘한 조각들을 주워 담습니다. 줄거리보다는 스크린 너머에 잠든 숨소리같은 것들을 조심스레 건져 올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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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
신혼부부 일상을 글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세계 part .1우리의 이야기는 어디까지 이어지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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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토쌤
과학은 사실보다 더 큰 이야기를 품고 있다고 믿습니다. 과학과 일상을 잇는 따뜻한 글을 통해, 누구나 과학의 신비를 느끼고 그 아름다움을 자연스럽게 마주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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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bum lee
인생을 정리하는 초보 작가 지망생입니다. 늙음이 경험이되어 작은 남김이라도 이루려 합니다.세상을 스친 흔적이 소중함을 지닌 보석이 되어가길 기도해봅니다. 많은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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