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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e berry
겉으로 웃으며 버텨온 시간 속에서 어느 날 발견한 푸른 마음의 멍, 괜찮다고 덮기보다 “그랬구나”라는 말이 먼저 놓일 수 있기를 바라며 씁니다. 기다린 나에게 그리고 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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