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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심
글과 말로 지식을 전하고 위로를 건네는 것에 인생의 의미를 두고 있다 -상담심리교육 전공. -전)KBS 시사/교양 프로그램 구성작가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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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명진
(9) 멀고느린구름.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근간 <1인 도시생활자의 1인분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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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우
문화평론가 겸 변호사이며, <분노사회>,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그럼에도 육아>, <사람을 남기는 사람>, <AI, 글쓰기, 저작권> 등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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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주
“그들은 두려움을 모르지, 야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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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령
작가, 상담심리사. 저서 <내 마음을 돌보는 시간>, <불안이라는 위안> , <이게, 행복이 아니면 무엇이지> slow_re_mind@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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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공방
글로 강의하는 심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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샛별
샛별(이진희)의 브런치입니다. 고전문학과 글쓰기, 영화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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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희 책여울
황선희 책여울은 2000년부터 공공 도서관 독서 프로그램 선생님으로 수업을 했어요. 일명 도서관 프리랜서로 젊은 날을 보냈고 오늘도 수업 하러 도서관에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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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라라
두 아이의 엄마이자 놀이 치료사. 심리 치료와 글쓰기를 양날개로 내면을 탐색하고자 한다. 치유하는 글쓰기, 상처입은 치유자를 꿈꾸고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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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희
숭 / 질문 있는 사람 instagram @2tn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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