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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작가야
오래 전부터 백수가 꿈입니다. 백수가 되기전에 마지막으로 해외에서 한번 살아보고자 하고 나왔습니다. 이왕 온김에 이 순간들 오랫동안 기억하고 싶어서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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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unQ
흘러가는 시간을 붙잡아 두기 위해 미술 이야기를 다시 시작합니다. 나를 다독이는 글이자 그대들에게도 도움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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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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