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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
내면의 감정을 달빛처럼 비추는 힐링 큐레이터, 웬디입니다. 정치학적 시선으로 일상 속에서 발견한 감정의 결을 기록하고, 그 기록을 ESG·인권·예술과 엮어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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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즈
박물관 큐레이터의 글쓰기 연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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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sh inmybacky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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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재
그릇에 감정을 담다 넘친것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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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복
매일 그리운 것들이 늘어갑니다. 담장 위의 넝쿨처럼 줄기를 늘리는 그리움을 감당할 수 없어, 옷을 기우는 마음으로 씁니다. 사랑하는 존재들과 온기를 나누던 시간들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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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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