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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완
이따금 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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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븐
16년차 사회생활인. 어느날 갑자기 악성뇌종양 소아암 환자가 되어 버린 쌍둥이 중 둘째 아이. 우리들의 암투병/간병일기로 이 시절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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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물결
쓰는 사람, 다정하지만 단단한 이야기, 누구에게는 위로가 되기를 #saranghae59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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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현
<허기의 쓸모>와 <아날로그인>을 지었습니다. 오늘 밥을 짓고, 또 문장을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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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치는 권작가
30대 직장인입니다. 일상 속에서 길어올린 소소한 이야기를 씁니다. 약간 삐딱하게 바라보는 저만의 시선과 사유를 글 속에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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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팥
시간이 남겨 준 감정과 마음의 조각을 모아 글로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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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의 유럽일기
독일에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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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이의식탁
어떤 음식 좋아하세요? 관계는 늘 그렇게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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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사리
읽고 쓰고 그립니다. 러시아 모스크바에 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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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문숙
오래 들여다보고 느리게 걷습니다. 새벽빛, 산들바람, 새싹, 옛이야기, 꽃봉오리, 웃음소리. 마른 잎, 붉은 열매, 속삭임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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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존
마주하는 모든 문제를 관찰하고 검토하고 증명하는 것이 가장 좋은 공부라고 생각하는, 아이들 가르치는 사람. 고등학교 영어교사. 교육학 연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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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kim
좋아하는 건 사회, 환경, 동물, 사람, 그리고 문화. 여성학과 문학, 사회를 공부합니다. 독일에서 박사과정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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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hadi
가끔은 허무하게 무너지지만, 그래도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갑니다. 꽤 괜찮은 나날들이 모두 모여 꽤 괜찮은 인생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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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콩
+ 딸 셋 엄마이자 일상을 글과 그림으로 기록하는 사람 + 쉐어하우스, 에어비앤비 따뜻한 공간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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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함께, 매일의 일상에서 접하는 생활 속의 trend, issue, lifestyle 그리고 소소한 일상을 세상과 소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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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열두시
가치있는 서비스를 만들고픈, 찰나의 순간을 붙잡고자 노력하는, 오늘과 내일이 만나는 열두시가 좋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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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시언
문화 콘텐츠 크리에이터입니다. 미디어 분야 파워블로거, 책쓰는 작가, 문화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콘텐츠 제작 관련 강연 등으로 활동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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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
솔직하고 싶어요. 밤에 찾아온 별 볼일 없는 것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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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쾀
부드러운 글을 쓰고 싶어요 nequamundu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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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쟌
직업도 있었고, 자격증도 있었고, 공부도 열심히 하며 프리덤을 외쳤지만 지금은 위대한 애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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