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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건후
건설 엔지니어로만 보낸 시간이 기울어진 운동장이 되었다. 글쓰기가 나를 올바로 세워주길 바라본다. 도로설계&,공사에 참전했지만 정작 내 길은 만들지 못했다-도로및공항기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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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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