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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래
미술과 문학, 글쓰기와 책쓰기 사이에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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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
일기처럼 비밀스러운 글도 사실은 누군가에게 읽혀지길 바라는 조심스런 소통의 글이 아닐까. 일기 쓰듯 소곤대는 마음으로, 누군가에게 꼭 닿아야하는 편지같은 글을 쓰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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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하는 정신과 의사
감정을 미화하지 않고 정제된 미학으로 서술한다. 언어 이전의 감각이 어떻게 감정으로 변환되는지를 감지하며, 문장으로 환원한다. 그녀의 글은 감각의 파편이자 감각으로의 초대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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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아진 텔로미어
짧아진 텔로미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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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루
전직승려.크리에이터.에세이스트.글쓰기.중도장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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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
아스퍼거 아이를 품은 엄마, 루푸스를 안고 살아가는 의사, 명상 속에서 삶을 돌보는 사람입니다. 여러 얼굴로 살아가지만, 글을 쓰는 순간 그 모든 삶은 하나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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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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