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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찌
에세이스트. 저널리스트. 트렌드 리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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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Joon
하루라도 쓰지 않으면 허전하고 답답하다. 하얀 바탕에 검은 글자를 채우는 새벽을 좋아한다. 고요하지만 굳센 글의 힘을 믿는다. *제안 sukjoonhong96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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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vieve
호주 시드니에 사는 그래픽 디자이너 제네비브입니다. 독서, 비거니즘, 니팅, 크로셰, 드로잉, 독서, 힙합댄스, 영어, 불어로 즐거운 삶을 꾸려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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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쿠쌤
글 쓰며 영어하는 크리스천. 직장인에서 엄마로 또 디지털크리에이터로 변화하며 겪은 성장의 이야기를 나누며 나와 당신을 살리는 스토리텔링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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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버
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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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키즈 강남교사
대치동에서 초, 중, 고를 모두 졸업하고 지금은 대치동 거주 19년차, 교직생활 4년차 중학교 교사가 되었다. 사교육과 공교육 모두를 경험한 나는, 강남키즈 강남교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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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
호주에서 로동자로 살아내기 (특:이것저것 일 벌리길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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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앤지
어디인지는 모르겠지만, 어디론가 가고 있는 이 순간을 나누고 싶습니다. “별일 아닌 일도 별일 처럼” 일상의 지극히 사사로운 모든 일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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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
힘을 빼고 가볍게 살아볼까 합니다. 호주에서 아이 둘, 푸들, 느린 남편과 지지고 볶으며 발란스를 찾아가는 워킹맘입니다. 피아노 주변을 어슬렁거리는 류마티스 환자 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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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보통
前 빨리아내, 브리즈번에서 간호 유학 후 이민 성공, 전직 간호사/현직 글쟁이, 엄마, 아내, 오타는 시간나면 수정해요. 글제안만 답메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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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본위너
70대 초긍정 친정엄마와 폭풍 성장하는 10대 딸로부터 열정과 도전의 영감을 종종 받는 40대 맘. 드라마틱하진 않지만 지나치긴 아까운, 성장의 원동력이 되는 경험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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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리shirley
전 외항사승무원. 38000피트 하늘에서 일하다 착륙완료. 현재 호주에서 사회복지 석사졸업 후 영주권 준비중. 승무원,해외생활,직장인 일상의 소소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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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노자J
8년차 호주 생활중인 외노자J 입니다. 해외생활의 기쁨과 서러움을 담은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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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
글을 쓰는 게 너무 조심스러운 소심한 작가지망생 입니다. 노력으로 극복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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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여행자
삼남매 키우며 그 안에서 함께 성장하는 엄마입니다. 여행을 좋아하고, 매일 읽고 쓰는 삶을 실천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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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트라떼
커피와 여행, 그리고 사람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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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기
1998년 IMF로 한국 떠남. 워킹 할러데이 시조새. 호주 빅토리아주 시골 마을 곳곳의 느린 삶, 자연, 여행, 교육, 문화, 시사, 야생동물 이야기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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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 Yeouul
일러스트레이터, 그래픽 디자이너, <빈티지의 위안>과 <멜버른의 위안> 저자, 그리고 현재 호주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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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피카
긍정적이고 적응력 뛰어난 세아이의 엄마, 집밥을 짓고 따끈한 빵을 부지런히 굽는 베이커 입니다.남편 회사 주재원 발령으로 머나먼 땅,이집트 카이로에서의 이야기를 드려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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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덩이
인도에서 주재원으로 생활하는 그냥 평범한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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