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발달 촉진 3단계
언어 발달이 느린 아이가 때리고 던지고 무는 행동-
이때 공격성은 훈육만으로 수정이 어렵다.
다음과 같이 훈육
"28개월 아기인데 자기 맘대로 하고 싶어 한다. 못하게 하면 엄마, 아빠를 때리고 친구들을 물거나 꼬집는다.
도대체 어떻게 훈육??"
속상한 상황이다.
훈육- 친구를 때리면 안 돼. 미안하다고 사과해!
방법제시- 아이가 왜 공격행동을 계속하는지 관찰한다.
아이는 자신의 감정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해 답답해하고 있다.
이때 화가 날 때는 이렇게 하는 거야-
1단계
아이의 감정을 언어로 읽어주기
감정을 언어로 읽는다??
예시) 블록 놀이로 화난 아이'
"블록이 더 필요했는데 속상했구나.
그래서 화가 나고 눈물이 났어??"
속상하다- 이럴 때 표현하는 말이구나.
2단계
표현법 바로 잡아주기
공격적 방법 대처하기
"블록이 필요할 때는 소리 지르지 않고
라고 말하라고 가르친다.
친구들과 어린이집에서 놀 때도 "친구 것 뺏지 말고 선생님, 블록도 하고 싶어요."
라고 말하면
"선생님이 도와줄 거야."
말문이 트이지 않으면
"이거 주세요. 내 거예요."
3단계
표현할 기회 제공하기
이때 실수' - 자기가 원하는 블록을 쟁취하는 순간
"자! 여기 있어." 하면 안 되고
아이와 눈을 미주보고 자신의 수준에서 밀로 표현하게
한다.
서툴더라고 스스로 해 보게 하자.
육아는 배우면 배울수록 어렵다. 하지만 애정 어린 모습으로 아이를 기르면 육아는 사랑의 표현이다.
유아교육 지침을 읽다 보니 옛날이 사뭇 떠오른다.
아이와 소통하는 법을 조금씩 깨우치고 있다.
아이의 자기 조절력을 키우는 다섯 가지
1. 원하는 것을 스스로 표현할 기회 주기
얼굴 표정 보고 아이에게 즉시 소통도 없이 물을 가져다주지 말고 "뭐 줄까? 물 줄까?"
라며 말과 손짓으로 표현하고 반응해 준다.
자신의 감정, 의사, 부정적 감정도 표현해야 소통이 가능함을 알려준다.
2. 규칙과 가이드를 정하고 일관된 양육 태도 보이기
예시) 영상 콘텐츠 시청- 세 개만 본다는 규칙- 한 시간 울었더냐 결국 엄마가 더 보여줬다.
결국 더 많이 울면 더 많이 원하는 걸 얻는 걸 배우는 아이
반대로 울어도 안 된다는 걸 느끼게 해 주고 일관되게 교육시킨다.
2. 규칙 아래서 최대한 자율성 보장
과도한 통제는 극단적 아이가 될 수 있다.
결론- 어떤 아이는 무기력, 어떤 아이는 반항
발달 단계에 맞게 적절히 한계 설정.
범위 안에서 최대한 자율성 보장.
건강한 자율성의 아이는 도전과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음.
3. 기다림을 경험시킨다.
예시) 잠깐만 기다려. 엄마, 아빠랑 같이 간식 먹자
두 돌 이전 아이는 원하는 것을 즉시 얻지 못하명 바닥에 눕고 울곤 한다.
이는 바닥에 눕고 드러 누으면 원하는 것을 빨리 얻을 수 있다고 잘못된 학습을 경험- 울지 않고 잠시 기다리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고 경험해 주기
5. 부정적인 감정과 행동 다스리는 모습 보여주기
예시) 엄마가 너무 화나서 잠깐 마음 가라앉는 시간이 필요해.
엄마가 한숨을 쉬자 아이가 와서 하는 말
" 엄마! 화난다고 한숨 쉬면 안 되지!"
그러자 아이가 양손으로 엄마의 가슴을 쓸어내리는 행동을 엄마를 통해 배웠다는 이야기는 부모는 아이의 거울 같다는 모습을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