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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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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ent Sohyeon
전시 현장에서는 예술가의 마음으로, 저널리스트의 입으로 미술을 전합니다. 단, 이곳에서는 도슨트만이 경험할 수 있었던 아주 사적인 미술관 속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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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끄적끄적 생각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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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레비
IT와 마케팅 세계에 뛰어든 전직 중고등학교 교사 메타킴입니다. 사람으로 시작해 사람으로 끝나는 마케터의 세상에서 IT트렌드, 에세이, 마케팅 직무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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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
정신병원에 다닙니다. 식물을 좋아하고, 사진을 찍고, 글을 씁니다. 되도록 매주 '아직은 괜찮습니다'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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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
"괜찮아, 충분해."라고 말할 수 있는 여유, 감성과 이성의 균형, 냉정과 열정 그 어딘가. 색깔이 확실한 뾰족한 글보다는 다양한 색깔의 글을 쓰는 것이 작은 목표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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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와샐리
글 쓰는 부부. 같은 주제로 부부가 다른 글을 씁니다. (혼자 쓸 때도 있음) tmi. 초등학생 때 영어 이름이 남편은 해리 아내는 샐리(짠 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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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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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a
현실적 낭만주의자 / 국어교사(기간제) 5년 / 학습매니저로 근무중 / 취미로 꽃꽂이 레슨을 받은 지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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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바라기
따뜻한 일상과 행복한 생각을 브런치에 담고 있어요. 주로 위로와 공감되는 에세이를 쓰며, 좋아하는 소설책을 읽으며, 직접 소설을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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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opyholic
차 마시며 글을 쓰고, 여행을 다니고, 사진을 찍고, 그림을 그립니다. 티타임을 둘러싼 모든 것들에 대한 강의도 합니다. 유튜브와 인스타그램_ snoopyho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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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자
오랜 동안 차 생활, 자수 강의를 해 왔고 책 읽고 글쓰기를 좋아 합니다. 티 마스터라는 직함을 가지고 있으며 노년의 삶에 글쓰기를 통한마음의 여행을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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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리니스트 김유정
반백년을 음악과 살아온 바이올리니스트 김유정이 들려주는 클래식음악과 인생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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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창한 날들
30년 산 사람과 헤어진 과정을 기록하고자 매일 글을 쓰게 된 지 5년. 그 글들이 씨앗이 되어 브런치까지 왔어요. 지금은 삶이 흘러가는 대로 저도 흘러가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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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밤
독일어가 좋아 시작한 여정을 10년 넘게 하고 있는 디지털노마드 직장인입니다. 저와 저를 둘러싸고 있는 것들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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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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