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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
직장에 대한 의욕을 버리고 촌스럽게 삶의 의미를 찾는 직장인, 경제적 한계를 극복해가는 월급쟁이, 좋아하는 거 해보겠다고 이제서야 책과 펜을 붙잡은 30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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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리나
글을 씁니다. @브런치 (2016 ~ 2022.10) @포스타입 (2022.10 ~) https://www.postype.com/@seul-et-un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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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버
하고 싶은 거 많고 보고 싶은 거 많지만 끝맺음을 하지 못해 슬픈 어린 중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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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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