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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쓰는명랑
읽고쓰는명랑의 브런치입니다. 읽고 쓰는 일이 맘처럼 쉽지 않더라도 뚜벅뚜벅 사부작사부삭 끄적거림에 용기 내어보는 명랑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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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자
오랜 동안 차 생활, 자수 강의를 해 왔고 책 읽고 글쓰기를 좋아 합니다. 티 마스터라는 직함을 가지고 있으며 노년의 삶에 글쓰기를 통한마음의 여행을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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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서
일상을 따뜻하게 바라보며 글을 씁니다. 다정하고 친절한 어른이 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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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리밥
아담하고 단단한 이야기를 쓰는 도란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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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아리
초등교사 엄마 사람. 재수도 해봤고 임용고시도 봤고 석사 논문도 써봤지만 육아가 제일 어렵다. 흔들리며 매일 커가는 엄마와 연년생 남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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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신감
글 그리고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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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진
대구 취향 커뮤니티 '나를위함' 대표입니다. 지은 책은 『운동의 참맛』,『우리 각자 1인분의 시간』, 『보내지 않을 편지』, 『내 삶의 쉼표 1, 2』(공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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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
유튜브 [단단_최소 기록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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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홍
인스타그램 @jaehong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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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책장
반전이 있는 것은 뭐든지 좋아합니다. 글쓰기로 나를 치유하고 있습니다. 또, 누군가를 위로할 수 있는 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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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문희
아름답고 논리적인 것을 사랑합니다. 상처받은 사람과 불행한 일에 더듬이를 세웁니다. 두 문장 사이 접속사가 고민입니다. 하지만일까, 그래서일까. 일단 계속 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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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민
글 쓰고 강의 하는 사람. 특히 철학을 일상의 말랑말랑한 언어로 풀어내는 일에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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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이Noni
망막에 오래도록 담겨질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지구에서 떠돌다 현재 태국에 머무는 집시 화가이자 이 우주를 여행하는 나그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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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
라이프스타일에 얽힌 패션을 다루는, Magazine Speakeasy의 디렉터, Daniel입니다. 제 글이 독자분들의 "이유있는 취향"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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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메이커 체크인
호텔 세우겠단 막연한 꿈. 현실로 이루기 위해 사비 털어 호텔을 돌아다닙니다. 그리고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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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아미고
대학교 교수를 아내로 둔 전문대졸 안경사입니다. 항상 읽고 가끔 씁니다. 아내는 항상 ‘오빠가 교수를 했어야 하는데’ 라고 합니다. 하지만 전 알고 있습니다. 거짓부렁이라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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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인듯
늙은 호모사피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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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비
번듯하지는 않아도 반듯하게는 살 줄 알았는데 어쩌다 삐딱해진 (구)모범생, (현)싱글맘. 잃은 줄 몰랐던 나를 찾아가며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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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설
고양이를 좋아하는 소심한 사람. 하지 못한 말을 글로 씁니다.<오늘도 나는 너의 눈치를 살핀다><사생활들><다행한 불행><난생처음 독서 모임>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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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t
일상 속 느끼는 생각들 중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글을 쓰는 게 꿈입니다. 제안은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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