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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한 컵
감정한 컵. 잘 쓰고 싶은 마음만큼 아직은 조금 서툴고 느린 글이지만, 진심만은 꼭 담아보려 해요. 당신의 하루 어딘가에 따뜻한 감정 한 컵으로 조용히 스며들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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