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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sta Seo
세상을 만나고 싶어서... 글, 사진, 그림, 음악을 통해 소통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It’s great 6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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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단
사진과 영상. 미디어에 관련된 내용. 그리고 나의 생각을 정리하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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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yah
음악, 사진, 책, 생각을 통해 나다워지는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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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찬
음식과 식당에 관한 실타래를 풀어내는 이야기꾼, 권오찬입니다. 알려주고 싶은 음식과 식당 견문록 시리즈로 <서울 노포 식당>과 <지방의 향토음식점>을 테마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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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피
동화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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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han choi
yohan choi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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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절필동
전에는 남을 가르쳤습니다. 감옥에 천 일을 있었습니다. 나를 가르쳤습니다. 만 번의 밑줄을 동서양 고전과 인문학 책에 그었습니다. 아내에게 보낸 천 통의 편지를 다시 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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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맛곰돌이
사회생활을 하는 대학생, 청년, 그리고 이제는 전역 후의 삶을 꿈꾸는 사람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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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루
글이란 캔버스 위에 사색을 담고, 감성으로 선을 그어 이야기를 만듭니다. 제 글이 누군가에게 작은 쉼표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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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푸치
세상에나! 선물을 너무 많이 받았어요. 시각장애에 희귀난치병에 암까지요! 이유가 뭘까요? 전 어떤 사람이기에 그럴까요? 그 답을 찾고 제 자신에 대해 알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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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
매일 조금씩 읽고 쓸 때만 궤도를 이탈하지 않고, 헛되지 않게, 충실하게, 내 삶을 살아간다는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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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희
정윤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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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영
권오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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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조음
색색의 인연 조각들을 모아서 조금씩 풀어 보려 합니다. 따스한 시선으로 격려해주시고 제 글을 읽고서 조금이나마 웃으신다면 글 쓴 보람이 있을것입니다. 행복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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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환
김태환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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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훈
길고양이가 아닌 동네고양이로 불리우며 이웃과 함께 공존하며 살아가기를 바라며 사진을 찍고 글을 쓰고 영상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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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문관
조문관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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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세상
IT기업에서 마케터로 일한지 20년이 넘어간다. 사람과 부대끼는 것을 좋아하는데 어느순간 그 느낌을 잃어버렸다. 사람내음 나는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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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형
아이와 함께 자연을 느끼는 책 <오늘도 아이와 산으로 갑니다>를 썼습니다. 한겨레신문 ESC섹션에 <박준형의 아이와 백패킹>을 연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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