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5
명
닫기
팔로잉
25
명
쿠바댁 린다
휴가로 간 쿠바에서 꽁꽁 숨어있던 반쪽을 우연히 만나 모든걸 버리고 쿠바에서 내 사랑과 알콩달콩 살았습니다. 코로나19로 이제는 한국에서 드라마틱한 삶을 살아갑니다. 그와 함께.
팔로우
전지은
작가, 콜로라도에서 간호사로 일했다. 매일 죽음을 목격하며 살아야 했던, 콜로라도 중환자실의 이야기 <그래도, 당신이 살았으면 좋겠다>를 썼다. 신간<오롯한 나의 바다>가 있다.
팔로우
김준정
글 쓰는 산악인. 장을 봐서 요리하기를 좋아합니다
팔로우
영앤지
어디인지는 모르겠지만, 어디론가 가고 있는 이 순간을 나누고 싶습니다. “별일 아닌 일도 별일 처럼” 일상의 지극히 사사로운 모든 일들을 씁니다.
팔로우
기자A
왜 같은 환경에서도 다른 선택을 하는 사람이 만들어질까? 한 사회 구성원끼리 이다지도 말이 통하지 않는건 왜일까?를 자주 생각합니다.
팔로우
까꿍
인스타계정sally07065에서 일상툰을 올리며, 블로그운영(밑 url 주소), 책 ‘내향적인 사람 중 가장 외향적인 사람’을 썼습니다
팔로우
시월
목적 없는 산책을 즐기는 동네 주민. 음악 회사에서 10년 넘게 일하며 이것저것 많이도 만들었다. 좋아하는 걸 더 많이 좋아하고, 더 많은 것을 좋아할 수 있는 시즌 2 구상 중.
팔로우
윤 yoon
변화가 싫은 줄 알았던, 꽤 도전적인 직장인... 이라고 말하고 싶다.
팔로우
롸이언
한국 밖에서 삽니다.
팔로우
타이완짹슨
어쩌다, 30대의 절반을 대만에서 보내면서 그때의 기억을 글로 쓰기 시작하였으나, 이제는 반경을 넓혀 '여행 속 삶' 을 관찰하고 생각을 나누고자 합니다.
팔로우
CeCi
외국인(중국인아닌중국인)/여자/직장인으로서 외국에 1~2년간 머물러 살며 일을 합니다.
팔로우
NowHereUs
미국 Washington DC에 있는 국제기구에서 프로그램 코디네이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붉나무
아픈 것, 슬픈 것, 아름다운 것, 힘든 것들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림태주
에세이스트. 산문집 <너의말이좋아서밑줄을그었다> <그리움의 문장들> <관계의 물리학> <그토록 붉은 사랑>이 있다.
팔로우
림림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서울에서 살다가 귀향하여 농장 일을 합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자연에 가까운 삶을 살며 '나답게' 살기를 바랍니다.
팔로우
하루 봄
내가 살아오면서 깨달은 것들, 그리고 내게 일어난 일들. 유튜브에 대한 정보와 ADHD 극복을 위한 일상과 그림.
팔로우
권김현영
권김현영의 <여성현실연구소>입니다. 이 공간에서는 그동안의 작업을 모아두고 앞으로의 작업에 대한 연구과정 및 활동기록을 남겨두고자 합니다.
팔로우
새벽나무
걷고 쓰고 마시는 사람
팔로우
배추도사
할 말은 못하고 살아도, 쓰고 싶은 말은 다 쓰고 살겁니다.
팔로우
일곱시의 베이글
컨설팅펌에서 장표를 그리고 있습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