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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기Sydney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문예춘추를 통해서 수필과 시로 등단했다. (해외거주사유로 '응원 주고받기' 설정을 할수없어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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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way
안녕하세요. 글쓰는 삶을 꿈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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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은
순간의 문장들을 수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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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날 곽진영
세 딸을 키우는 꿈쟁이 엄마 선택하는 삶을 씁니다. 2024 <모자람으로 자라는 아이들>, 2022 <엄마의 첫 SNS>, 2020 <우리는 숲에서 살고 있습니다>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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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낭만 김강만
찐낭만 김강만. 별무리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열 아홉살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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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감
곧,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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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
자세한 내용은 추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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