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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
심리학의 시선으로 일상과 문화를 바라봅니다. 사람은 물론, 모든 생명을 가진 존재들이 '있는 그대로 존중받기'를 소망하며 평등과 생명존중을 담은 글을 쓰고 소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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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낭만 김강만
찐낭만 김강만. 별무리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열 아홉살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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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록
단순하고 깊게 살고자 하는 인간이나 복잡하고 얕게 살고 있을 때가 많은 인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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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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