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어당 <삶의 중요함>중에서
거죽의 비순수함과 위선을 벗어 던지고
본래의 순수한 모습으로 돌아가기 전에는,
그리고 더없이 단순한 생각과 소박한 삶으로 되돌아가기 전에는
그 문명은 아직 완성된 것이라고 할 수 없다.
- 임어당, 《삶의 중요함 The Importance of Living》, 1938년
단순하고 소박한 삶에 대한 관념부터 바로 세울 것.
어지럽고 복잡하며 이기적인 관념으로는 완전한 사회가 형성될 수 없음을 염두에 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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