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역꾸역 힘겹게 살아가는 듯 보이지만,
꾸역꾸역 알차게 살아낸 것일 수 있다.
나의 하루는 이렇게 지나간다.
내일도 주어진 시간을 꾸역꾸역 어떻게든 보낼 것이고,
그것은 앞날을 위한 준비를 차곡차곡 해나가는 것일테다.
꾸역꾸역이든, 차곡차곡이든
우리는 제 나름대로의 알찬 삶을 살아간다.
그러니, 타인에 대한 비판이 아닌 격려와 응원을 해줄 수 있길 권한다.
내가 열심히, 알차게 살아가듯 타인 역시 그러할테니까.
2018년도 알찬 한 해가 되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