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서적 금수저를 지향하고, 좋아합니다
어찌됐든 금수저는 좋은 쪽이라 보는데, 정서적 흙수저는 최악이다.
환경의 금수저인 사람과 대화를 나누던 중 엄청난 실망을 했던 과거가 있다.
그 사람과는 더 이상 말도 섞고 싶지 않아, 침묵으로 일관했다.
정서적 금수저인 사람과는 대화할 때 즐겁다.
더 많은 정서를 나누고 싶고, 그로 인해 나 자신의 그릇과 수저도 깨끗하고 빛나는 기분이 들기 때문이다.
정서적 흙수저는 정서는 물론, 결국 자신의 외적 요소까지 더러워지게 마련이다.
그 꼴, 많이들 보지 않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