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 아름다운 여자는 내면까지도 이토록 아름다웠단 말인가!
오늘 관람 예정인 영화 <밤쉘> 속 주인공 헤디 라머의 명언.
그녀의 인류애는, 드넓은 고통과 슬픔마저 끌어안아야만 했던 아픈 포용력으로부터 기인된 것은 아닐까.
“대중은 비이성적이고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이지만 어쨌건 그들을 사랑한다
(People are illogical, unreasonable, and self-centered. Love them anyway)."
- 헤디 라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