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31, 미드센추리 카페

르메르디앙 1.jpg 크리스마스는 지났지만, 모든 겨울은 크리스마스 분위기와 함께 간다


르 메르디앙 호텔 내 미드센추리 카페. 조용해서 대화 나누기에 좋은 곳. 커피 등 음료 외에도 와인, 식사도 즐길 수 있는 카페&비스트로다. 내 기준에서 더 좋은 점은 갤러리카페 같은 컨셉트로 운영되고 있다는 것. M컨템포러리에서도 지속적인 전시들이 열리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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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M컨템포러리에서는 영화 <러빙 빈센트> 속 작품들을 전시하는 기획전 <러빙 빈센트展>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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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플리카 액자도 판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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