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경험이 중요'하냐고?

벌이 이 꽃 저 꽃에서 약탈을 해도

일단 꿀을 만들면

그 꿀이 전부 벌의 것이듯,

다른 사람에게서 빌려온 작품도 마찬가지다.

그 모든 걸 바꾸고, 뒤섞고, 자기 작품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 미셀 드 몽테뉴 -




다채로운 경험을 한 자는

다채로운 생각을 할 수밖에 없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을 전적으로 믿는다.

그것이 뭐라도 좋다.

치명적인 덫이 될, 범죄가 아닌 이상

어떠한 것이라도 마주하는 것이 좋다.

그러기 위해서는 부지런해야 하고

경험들을 대할 때는 마음은 열고 고정관념은 버려야 한다.

깨끗한 상태에서 받아들여 내 것으로 채워넣는 것이 중요하다.

파이팅, 더 부지런해지기(열심히 놀기)!


카페 4.jpg 에라,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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