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의 습관

많은 이들이 강조하는 메모의 습관. 나 역시도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습관화시키지 못한 것이다. 메모를 하면 찰나의 생각, 감정 등을 캡처할 수 있어서 좋다. 금세 사라지고 마는 것들을 잡아두는 것이 메모라, 다양한 영감의 기록이기도 한 것.


메모는 영감의 통장이다. 아이디어를 내야할 때, 메모라는 통장 속에 저축해둔 다양한 영감들을 출력하여 사용할 수 있다. 2020년에는 늘, 항상! 수첩과 펜을 들고 다니면서 메모하는 습관을 갖춰야겠다. 꼭! 꼭! 나의 소중한 경험과 생각들을 허투루 날려버리지 않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