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행복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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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걷다 만난 집.
몬드리안이 다녀간 걸까?
다양한 색감이 주변의 활기를 더해준 풍경.
나도 모르게 서서, 사진을 찍어댔다.
미술엔 젬병인 나는, 길 위의 예술가들을 만날 때면 감탄할 때가 많다.
잃었던 동심과 예술성에 +1점!
- 2016.05.07.도서관 가던 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