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에서는
어떠한 것도 운 좋게 찾아오지 않는다.
글쓰기는
어떠한 속임수도 허용하지 않는다.
자신이 가장 좋은 모습이 되었을 때에야
가장 좋은 글을 쓸 수 있다.
모든 문장은 기나긴 수련의 결과다.
- 책 <소로우가 되는 시간> 90쪽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 지음, 안진희 엮고 옮김 / 심플라이프)
공감!
건강한 신체와 정신 상태일 때,
건강한 문장이 나온다는 것.
요즘 들어 '격하게' 공감되는 걸 보면,
나… 반성하고, 고쳐나가야 한다는 뜻이겠지?
속임수도 안 통하는 강한 친구, 글.
그와 진정한 우정을 나누기 위해서라면 '정신 똑.바.로 차리자'
- 2016년 6월 1일, 자정을 조금 넘긴 시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