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진심으로 통하고 존중하는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내가 책임질 필요가 없는 잘못은 반드시 상대방에게 되돌려 주어야 한다.
'나의 잘못'과 '너의 잘못'을 분리하고 무조건 내 탓도,
무조건 남 탓도 하지 않을 때 비로소 나를 함부로 대하는 사람들과 이유 없는 차별,
끝없는 열등감에서 벗어날 수 있다.
적어도 내 마음에서는 그렇게 선을 그어야 한다.
절대 나 자신을 억울한 죄인으로 만들면 안 된다.
- 책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7쪽에서
(배르벨 바르데츠키 지음 / 걷는나무)
열등감에서 벗어나 자존감을 지켜내는 법.
사회와 타인 속에서 웅크리고, 움츠러들지 말고 당당하고 대할 것.
자신을 지킬 것!
타인은 절대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는 걸 명심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