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타인에게 나를 설명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나 스스로에게 질문 던지는 것에 더욱 집중할 것이다.
타인에게 나를 설명한다 해도,
어떠한 것이 사실이 아니라고 온 목의 힘을 뺀다해도
타인의 고정된 시선에서 완전히 해방될 수 없다.
고로 나는,
타인에게 나를 설명하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나에게는, 해명을 위한 쓸데없는 시간 낭비도 없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