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에 심취하고 싶을 때가 있다.
취함, 그 끝을 알 수 없을 때까지 취함을 거듭하고 싶을 때가 있다.
그 대상을 발견했을 때는 조금의 후회나 미련조차 없을 때까지 취하고 싶다.
음악, 영화 등의 예술.
나아가 사랑.
심취하고 싶은 계절이다.
발견된(한)다면, 세상 그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취해버릴 거다. 빠져버릴 거다.
내 감정을 모조리 앗아가버릴 대상. 올 것 같다, 곧.
매일 생산 활동 중인 예술·문화 여행자! 책, 영화, 예술, 여행 등의 경험을 좋아하고, 감상을 기록합니다. https://www.facebook.com/dahami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