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해버리고 만
경포, 정동진, 안목해변만 즐겨찾던 나.처음 가본 사천해변에 홀딱 반하고 말았다.
강풍과 높은 파도에 정신 못 차리기도 했지만,맑은 바닷물을 보는 것만으로 더할 나위 없이 행복했다.
사천해변의 랜드마크는 돌섬.
돌섬에서 내려다보는 바다 풍광은 더할 나위 없이 아름답다.돌섬을 기준으로 나뉘는 두 바다의 다른 매력이 일품이다(일석이조의 느낌!).
사천해변!또 다시 찾고 싶은 곳이다.
사천해변
강원 강릉시 사천면 방동리 282-1
매일 생산 활동 중인 예술·문화 여행자! 책, 영화, 예술, 여행 등의 경험을 좋아하고, 감상을 기록합니다. https://www.facebook.com/dahami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