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한 민관순

신비한 민관순

인생에서 우리가 진정 맛봐야 할 것은 '신비'라는 아인슈타인의 말을 자주 떠올립니다. 신비한 노산일기로 삶의 파도타기에 재미 붙이고 있는 전직 아둘맘, 현직 삼둥맘 치과의사엄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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