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손톱
by
땅따코
Dec 6. 2023
손톱이 자라는 만큼 통장 잔고도 자랐으면 좋겠다
7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땅따코
음파음파 육지에 사는 물고기. 언젠가 저 바다로 갈 겁니다.
팔로워
9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수능 후에 소주 한 잔
새로운 도전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