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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썩작가
반복적인 생각과 행동 속에서 의미를 찾습니다. 일상 속 들썩이는 마음과 사소한 감정의 파동을 기록합니다. 스쳐가는 문장일지라도, 누군가에게는 하루를 버티게 하는 작은 진동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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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N
예측불허한 삶이 그저 순풍을 타고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필명을 ‘슌’(順, 순할 순)이라고 지었습니다.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외 다섯 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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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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