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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제이드 김지원
성실하지만 별나서, 그 중간 어느 지점에서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글을 써서 돈을 벌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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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희
손현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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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빈
서울에서 로컬로, 직장인에서 프리랜서로, 혼자에서 둘로- 굵직한 전환점들을 지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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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시정
시간은 허공에 스민 잉크처럼, 번지며 사라지는 상흔이다. 이 글들은 갈라진 돌틈에 스며든 빗방울이 철학을 적시는 순간을 포획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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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민
이혜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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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라체
인생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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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AT
FORMAT의 브런치입니다. 소소한 발걸음. JUST DO IT. 그냥 쓰기. 기록 남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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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
정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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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ichic
basichic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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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썰렁이
먼 옛날 펜팔로 결혼한 부모님 덕분에 태어나기전부터 글쓰는 DNA를 풀장착한 본투비 천생 글쟁이... 하지만 35년간의 절필 끝에 이제야 다시 펜대를 잡게 된 성장 & 진행형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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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니왕
<공인중개사 중재가 우선이다.>에세이집 출간, 소설"그래서 사랑하나?그래도 사랑한다!"출간 양산 별밤 운영(책방/호프/출판사) "글을 봤다."라는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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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vin Jung
Kevin Jung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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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
박소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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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동
도보여행가. 퇴직한 후, 길을 걷는다. 지나온 길을 돌아보기도 하고, 갈 길을 계획하기도 한다. 갈등으로 꼬인 매듭도 길에서 풀고, 희망의 끈도 길에서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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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희
정윤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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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oon Jung
작은 IT 회사를 운영하며 수학의 필요성을 알리고 있습니다. 저서 <수학 꼭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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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비록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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