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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
사랑에 대해 쓰려고 합니다. 느끼하지 않게요. 직접적이지도 않게요. 슬며시 마음을 열고 들어가서 사랑에 대한 기대 한 웅큼 심고 나올거예요. 언젠가는 여기저기서 꽃이 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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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우
일상 틈새에서 은밀히 빛나는 무언가를 길어올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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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봄
남들에게는 '경단녀'라고 불리지만 스스로는 '자발적 전업주부'라고 합니다. 책과 글쓰기를 통해 새로운 세상과 만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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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영
엄마라는 길 위에서 경험하고, 깨닫는 이야기들을 글로 씁니다. 그 이야기들을 '작은 이야기 모임'에서 독자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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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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