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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가 되고 싶었지만 늘보가 된
소설가.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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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xandra the Twinkling
역마살로 30여개 국가를 경험하고 여전히 꿈꾸는 Aleksand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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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한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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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모음
매일 책을 읽고, 가끔 글을 씁니다. 노묘 두 마리와 파워 F 남편과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언젠가 햇살 가득한 시골에서의 삶을 꿈꾸는 IT 기획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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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ny
글을 쓰고 옮기는 일본어 번역가, 영화와 여행 그리고 고양이를 사랑하는 냥덕후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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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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