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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
50대 후반의 현역 공무원으로서 남달리 많은 우여곡절을 경험하였고, 그 과정에서 많은 것을 느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한 경험과 생각들을 젊은 세대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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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비
현대에 쓰는 그때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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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재호
소설가를 꿈꿨던 10년차 내과 개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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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
우리말 글쓰기를 좋아하는 영어선생님입니다.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것이 오랜 꿈입니다. 혼자 담아두었던 이야기들을 용기내어 꺼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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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
전직 PD. 현재는 사회에 해악만은 끼치지 않으려는 사려 깊은 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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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진
후쿠오카에 거주하며 글을 씁니다. 진실한 마음을 담고 싶어 글을 씁니다. 온기를 주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긴 시간 여운이 남는 아름다운 글을 쓰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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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노
널브러진 상실 속에도 우리의 삶은 사랑으로 점철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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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성준
카피라이터 출신 작가. 『부부가 둘 다 놀고 있습니다』『살짝 웃기는 글이 잘 쓴 글입니다』『읽는 기쁨』『나를 살린 문장, 내가 살린 문장』 등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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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난
안녕하세요. 브런치 작가 이별난입니다. 당신의 삶에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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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규의 철학흥신소
글을 짓고, 철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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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하기
20여년간 지식과 정보를 나누고 다른 이들의 성장을 도우며 함께 성장하는 프리랜서 생활 속에서 겪었던 번아웃과 우울감을 극복하기 위한 마음공부 여정을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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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숲오 eSOOPo
보이스아트 수석디자이너 | 목소리예술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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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호
기업체에서 30여년간 관리업무를 하였습니다. 리더십 조직문화 인사정책에 관심을 갖고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꿈꾸었습니다. 딸과 함께 광안리에서 북카페 책방온실을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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힉엣눙크
정원에서 위안을 얻고 아내와 옥신각신하며 시골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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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오생
xo_xaeng, 笑傲生. storyteller/writer. 중국 문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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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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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o
Counting Stars, 원 리퍼블릭의 노래를 흥얼거리며 세상을 기록 중인 살짝 모난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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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신영
작은 풀꽃, 동물을 사랑합니다. 눈에 잘 띄지 않아도, 주목 받지 못해도 꿋꿋하게 자리를 지켜 제 몫을 다하는 사람이고 싶은 소망을 가져 봅니다. <엄지발가락의 자유> 전자책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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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바람
별빛바람은 평범하게 직장을 다니지만, 사진을 찍으며 글을 쓰는 것을 사랑합니다. 때론 나의 상상속의 일들이 글을 통해서 실현이 되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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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한소
사람의 감정과 관계를 수학의 언어로 탐구하고 씁니다. 가르침과 배움을 통해 삶과 공부의 본질을 찾아갑니다. 수학의 언어로 감정을 기록하고, 감정의 언어로 세상을 이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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