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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달
어린 시절부터 문학을 꿈꿨지만 쉰이 되도록 이루지 못한 문학소년. 시, 소설, 평론, 수필, 칼럼 등 내키는 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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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 돌아 Myself
자폐스펙트럼인 아이와 함께 한 시행착오와 성장의 시간들,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여정을 이야기합니다. 소중히 일상을 내 속도와 시각, 1인칭으로 살아가고자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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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글
사람사는 이야기를 다정하게 담아내고픈 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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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
마이너의 브런치입니다. 제 관심분야인 국제학교, 외국인학교, 대체투자, 게임, 영화, 탐방, 골프 등 잡다하면서도 마이너한 일상 주제를 가지고 다양한 소재의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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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온
넘치는 감수성이 _ST_의 육체에 갇혀버린 사람. 이성의 틀 안에서 감성을 탐구하며, 시처럼 살고 싶은 현실주의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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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자적 남균씨
“인생은 만랩, 시간은 여백”. 세상 온갖 관심 가는 것들에 대한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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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로동선
산을, 주로 지리산을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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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세
33년 공직생활을 끝내고, 가슴에 묻어 두었던 그리운 시절을 글로 담아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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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릭
서울에서 태어난 남성입니다. 광주에서 태어난 여성과 결혼했습니다. 아이는 용인에서 태어났습니다. 야옹이와 삼백이라 불리는 고양이 두마리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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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노마드
경계와 문턱을 넘나들며, 서로 다른 세계의 틈에서 글을 씁니다. 문학과 과학, 철학과 감성이 만나는 지점에서 질문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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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희
나는 길 위에서 글을 씁니다. 걷고, 이동하고, 머무는 시간 속에서 풍경과 마음을 기록합니다. ‘걷는 길에서’ 연작을 통해 출발, 이동, 도착의 흐름과 그 안의 감정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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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삼사 자유
일상을 살며 깨달은 것들에 대해 글쓰기를 좋아해서 무엇이든 끄적이던 습관을 이제 이 곳을 방문해주시는 귀한 분들과 서로 소통하며 나누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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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서영
68세 할머니 입니다. 그냥 생각난 글들을 써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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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doc
ocudoc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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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이 아빠
14년차 직장인, 삶의 무게를 절감하는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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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스
헬스케어, 바이오, 딥테크 스타트업의 PR 커뮤니케이션을 돕는 루미스 커뮤니케이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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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의자
송*덕 브런치 스토리. 여행과 일상에서 스치는 순간의 결을 읽고 빛이 머문 자리를 시와 수필로 적어 빈 의 자 위에 살포시 놓아둡니다. 누구라도 잠시 앉아 쉬어가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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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삶의 상처를 글로 회복시키는 스토리테라피 강사, 신작출판대표(작가) 신해리입니다. 스토리테라피를 통해 노년층 중장년층 성장, 관계, 회복을 책과 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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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서기ing
40대에 돌아보는 인생의 회고록.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한, 찢어 버린 일기장을 다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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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
거창하지 않아도 누군가에게 작은위로가 되는 글을쓰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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